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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서울시, 중고차 매매 딜러 13명 배출…올해 50명 양성 (뉴시스/2019.05.12)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05.15
  • 조회수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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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시는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메카'로 도시재생사업을 펼치고 있는 장안평에서 전문적인 중고자동차 매매 딜러 13명을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매매 딜러 양성교육은 전문성 있는 자동차 매매딜러를 양성해 지역 중고차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장안평 자동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개설됐다. 

시는 장안평지역 자동차산업과 지역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자동차 정보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 수료한 교육 수강생은 지역 자동차 매매 업계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3개월 동안 무료 교육과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 창업을 원할 때는 자동차 정보센터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중고자동차 신규 매매 딜러 양성교육은 지난 교육과정을 통해 17명의 딜러가 배출됐다. 이 가운데 13명이 관련 산업의 종사자로 취업의 꿈을 이뤘다.

장안평에서 9월과 11월 신규 매매 딜러 교육이 이어진다. 자동차산업 수출활성화를 위한 수출 전문가 교육과 산업안전보건교육, 법정의무교육도 9월에 진행된다. 시는 연말까지 중고차 매매딜러 50명 양성과 전원 취업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